우리는 수십 년간의 글로벌 경험과 기업가들에게 힘을 실어주려는 깊은 열정을 가진 데이비드 맥매너스를 중화권 지역 지사장으로 맞이하게 되어 자랑스럽게 생각합니다.
검증된 글로벌 리더
데이비드는 세계에서 가장 크고 존경받는 네트워크 마케팅 기업들과 협력하며 직접 판매 업계에서 30년 이상의 리더십 경험을 쌓아왔습니다.
데이비드는 고성과 조직을 구축하고 시장 성장을 가속화하며, 복잡한 규제 환경 속에서도 성과를 이끌어온 검증된 경험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이번 임명은 중화권 지역의 장기적인 성장과 성공을 위한 Partner.Co의 지속적인 투자 의지를 보여줍니다.
“데이비드는 중화권 전반에 걸쳐 깊은 운영 전문성을 갖춘, 사람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노련한 리더입니다. 기업가들의 성장을 지원하려는 그의 열정과 전략적 비전은 중화권 지역을 다음 성장 단계로 이끌기에 가장 적합한 리더십을 보여줍니다.”
John Wadsworth, Founder and Chief Brand Partner Officer
중화권과의 깊은 인연
데이비드와 이 지역의 인연은 비즈니스 그 이상입니다. 그의 아내는 중국인이며, 그는 오랫동안 중국의 문화와 가치, 커뮤니티에 대해 깊은 존중의 마음을 가져왔습니다. 이 지역과 오랜 기간 교류해 온 그는, 과학에 기반한 Partner.Co의 제품과 파트너십 중심의 비즈니스 모델을 통해 중화권 전역의 브랜드 파트너들이 의미 있는 비즈니스를 구축하고 삶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는 특별한 기회를 보고 있습니다.
“중화권 시장을 담당하며 Partner.Co의 글로벌 리더십 팀에 합류하게 되어 매우 영광입니다.”라고 데이비드는 말했습니다.
“중화권은 전 세계에서 가장 역동적이고 기회가 풍부한 시장 중 하나입니다. 전 세계의 건강과 번영을 실현하고자 하는 Partner.Co의 미션에 깊이 공감하며, 브랜드 파트너들과 함께 무한한 가능성을 펼쳐 나갈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신뢰와 영향력을 바탕으로 한 경험
데이비드는 공인회계사(Chartered Accountant) 이며 경제학 학사 및 경영학 석사(MBA) 학위를 보유하고 있습니다. 그는 호주 직접판매협회 이사회 멤버로 활동했으며, 다양한 소위원회의 의장을 역임한 바 있습니다.
그는 또한 웰니스, 환경 보호, 지속 가능한 비즈니스 관행을 중시하는 ‘라이브 클린(live clean)’ 철학의 강력한 옹호자로, 이는 Partner.Co의 미션과 문화와도 깊이 맞닿아 있습니다.
이번 전환의 일환으로, 이전에 중화권 지역 사장을 역임했던 이루 저우(Yiru Zhou)는 컨설팅 역할로 전환하게 됩니다. 그는 이 역할을 통해 지역에 대한 전략적 자문과 지원을 지속하며, 연속성과 장기적인 성공을 뒷받침할 예정입니다.
이러한 리더십 변화는 중화권에 대한 Partner.Co의 전략적 투자 의지와, 지역에 맞춰 긴밀하게 정렬된 강력한 리더십의 중요성에 대한 믿음을 함께 보여줍니다.
